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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6편
에세이 (6)
- 2023.01.27 처음 비행기를 타던 날 —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비행기를 탔다. 그 당시에는 저비용 항공사의 개념은 없었고, 국적사는 대한항공 아니면 아시아나항공이었다.
- 2023.01.27 Prologue — 본업이 있다 보니, 글을 쓰지 않는다고 해도 배는 부르게 살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내뱉는 게 부끄러워졌다.
- 2022.12.02 나는 FUKU — 코로나19로 봉쇄되었던 국경들이 작년 가을부터 하나 둘 다시 문을 열기 시작했고, 항공사들은 조심스럽게 국제선의 재운항을 시작했다. 겨울이 되자, 각국의 백신접종 기준과 PCR 검사 의무실시등과 같은 검역절차들이 간소화되기 시작한다.
- 2018.09.16 후지산의 도시, 시즈오카 — 반복된 출장과 일상의 축적 위에만 진짜 창의성이 자라나고, 나는 오늘도 그렇게 1cm 더 성장한다.
- 2018.02.11 신발은 벗고 타는 거야 — 아는 만큼 편안해지고, 편안한 만큼 비행기 탑승부터 내리기까지의 모든 순간이 온전한 여행의 설렘으로 채워진다.
- 2018.02.07 4D — 항공업은 3D의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다. 사랑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4D의 세계로 나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