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Data
여정 데이터
현재 상담원 작업 영역에 존재하는 모든 활성 항공 구간 정보이다.
Journey Data — 여정 데이터
현재 상담원 작업 영역에 존재하는 확정·대기·예약대기, 날짜가 있는 오픈 구간과 패시브 구간을 포함한 모든 활성 항공 구간 정보이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예약 업무 중 특정 작업 화면이나 예약 기록 안에서 현재 살아 있는 항공 구간 묶음을 가리키는 맥락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통상 단일 확약 구간만이 아니라 보류 상태, 대기 상태, 날짜가 지정된 오픈 구간, 패시브 구간까지 함께 포함하는 폭넓은 범위를 의미한다. 그래서 시스템 간 메시지 교환이나 후속 처리에서는 일부만이 아니라 해당 작업 영역에 존재하는 전체 항공 구간 집합을 전달하는 개념으로 이해되는 편이다.
사용 맥락
- 예약 업무에서 상담원이 AAA, 예약 파일, PNR 작업 화면을 조회·수정할 때 사용된다.
- 예약 상태 점검이나 변경 처리 시 어떤 항공 구간이 현재 작업 범위에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 시스템/API 또는 메시지 교환에서 현재 작업 영역의 항공 구간 전체를 전송하는 데이터 범주로 나타난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원문 — Active air segments that exist in the current agent work area.
번역 — 현재 상담원의 작업 영역에 존재하는 활성 항공 구간들이다.
※ 부연·맥락은 AI 가 학습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론 — 정확한 운영 기준은 IATA 공식 자료 확인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