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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A 용어집

En Route

출발지와 목적지 사이

출발지점과 목적지점 사이에 있는 상태를 뜻하는 용어이다.

En Route — 출발지와 목적지 사이

출발지점에서 목적지점으로 이동하는 중간 구간에 있는 상태를 뜻하는 표현이다.

부연 설명

이 표현은 항공편, 수하물, 화물, 승객 이동 상태를 기술할 때 널리 쓰이는 일반 용어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개별 지점에서의 접수나 인도 완료가 아니라, 두 지점 사이의 운송 진행 상태를 나타내는 맥락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SSIM 같은 표준 문맥에서는 구간상 위치나 이동 중 상태를 간결하게 표시하는 표현으로 이해된다.

사용 맥락

  • 운항 및 스케줄 문맥에서 출발 공항과 도착 공항 사이의 이동 상태를 표시할 때 쓰인다.
  • 수하물·화물 추적에서 접수 완료 후 목적지 도착 전 상태를 나타낼 때 보인다.
  • 시스템 메시지나 운영 화면에서 진행 중 운송 상태값으로 사용될 수 있다.

비교 개념

  • Through ↔ En Route (RP1761b에서 동의어 관계로 다뤄지는 표현이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P1761b
  • IATA SSIM

원문 — Between station of origin and station of destination.

번역 — 출발 지점과 목적지 지점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