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 Construction Points
운임구성 종점
운임 구성요소의 양 끝 지점이다.
Fare Construction Points — 운임구성 종점
운임 구성요소를 이루는 구간의 시작점과 끝점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부연 설명
이 표현은 운임을 어떤 지점부터 어떤 지점까지 하나의 구성요소로 볼 것인지를 나타내는 맥락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정 전체가 아니라 운임 계산상 나뉜 각 구성 단위의 경계를 식별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운임 분할과 결합 규칙을 이해할 때 함께 다뤄지는 경우가 많다.
비교 개념
- Fare Construction Points ↔ Fare Break Points (동의어로 쓰이는 용어)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eso 012 — PTCRM (Passenger Tariff Coordinating Conferences Resolutions Manual)
원문 — The terminal points of a fare component.
번역 — 운임 구성요소의 끝 지점들이다.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