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handled Baggage
사고 수하물
파손되거나 지연되거나 분실되거나 도난된 수하물이다.
Mishandled Baggage — 사고 수하물
파손되거나 지연되거나 분실되거나 도난된 상태의 수하물을 뜻한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정상적인 위탁수하물 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상태를 포괄해 부르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 분실만이 아니라 지연 인도, 내용물 절취, 외관 손상까지 함께 묶는 점에서 수하물 서비스와 배상 처리의 공통 분류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업계 문서에서는 최근에 "Baggage Mishandled"와 같은 표현으로도 표기되는 맥락이 있다.
사용 맥락
- 도착 공항의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에서 신고·추적·보상 접수 업무에 사용된다.
- 승객은 수하물이 나오지 않거나 파손된 경우 관련 안내문과 신고 서류에서 이 용어를 접할 수 있다.
- 수하물 추적 시스템, 서비스 리포트, 인터라인 정산 문서에서 상태 구분 항목으로 쓰이는 편이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eso 780
원문 — Baggage which is damaged, delayed, lost or pilfered.
번역 — 파손되었거나, 지연되었거나, 분실되었거나, 도난된 수하물.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