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Receiving Carrier
최초 접속 구간 항공사
승객이 접속 지점에서 원래 탑승하도록 발권된 항공편의 운항 항공사이다.
Original Receiving Carrier — 최초 접속 구간 항공사
승객이 접속 지점에서 원래 탑승하도록 발권된 항공편을 운항하는 항공사이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여정 중 연결 지점 이후에 승객을 인수하도록 처음 예정된 운송 주체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특히 재예약, 연결 실패, 수하물 연계, 운송 책임 구분 등의 맥락에서 어떤 항공사가 당초 후속 구간을 맡기로 되어 있었는지 식별할 때 의미가 있는 개념으로 알려져 있다. 비슷한 상황에서도 실제 탑승 항공사와 최초 예정 항공사가 달라질 수 있어, 원래 발권 기준의 식별이 필요한 경우에 쓰이는 편이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esolution 735d
원문 — The carrier on whose flight a passenger is originally ticketed to be carried from a connection point (see Resolution 735d).
번역 — 승객이 접속 지점으로부터 운송되도록 원래 발권되어 있는 항공편의 항공사이다(결의 735d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