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line Point
항공사 간 환승지점
여정에서 승객이 한 항공사 항공편에서 다른 항공사 항공편으로 바꾸는 모든 지점이다.
Interline Point — 항공사 간 환승지점
여정 중 승객이 한 항공사의 항공편에서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으로 갈아타는 모든 지점을 뜻하며, 그 지점에서 연결 또는 체류가 포함되는 경우도 해당하고, 한 도시나 인접 도시를 운항하는 모든 공항은 하나의 지점으로 본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둘 이상의 항공사가 하나의 여정 안에서 운송을 이어받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개념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인터라인 운송, 운임 구성, 수하물 연결, 여정 판정 같은 맥락에서 기준점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공항 단위가 아니라 도시권 단위로 하나의 지점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점이 실무상 중요한 특징으로 이해된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esolution 766
원문 — Any point in the itinerary at which the passenger is to change from the flight of one airline to the flight of another, whether a connection or stopover at such point is involved (all airports through which a city or adjacent cities are served by an airline being considered as a single interline point).
번역 — 여정 중 승객이 한 항공사의 항공편에서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으로 변경하게 되는 모든 지점으로서, 그 지점에서 연결 또는 체류가 수반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하며, 항공사가 한 도시 또는 인접 도시들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공항은 하나의 단일 인터라인 지점으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