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vering Airline
인도 항공사
출발지·도중체류지·환승지에서 다음 인터라인 접속 지점까지 여객과 수하물을 운송하거나 운송 예정인 항공사이다.
Delivering Airline — 인도 항공사
출발지·도중체류지·환승지에서 다음 인터라인 접속 지점까지 여객과 수하물을 실제로 운송하거나 운송할 예정인 항공사를 뜻한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인터라인 여정에서 어느 구간을 어느 항공사가 넘겨주는지 구분하는 맥락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객 이동뿐 아니라 수하물 이동 책임의 흐름을 함께 식별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다음 접속 지점까지의 운송 구간을 기준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동일 여정 안에서도 구간별로 해당 항공사가 달라질 수 있어 정산, 수하물 처리, 여정 연결 판단과 함께 언급되곤 한다.
사용 맥락
- 인터라인 여정의 구간별 운송 주체를 구분하는 예약·발권 실무
- 연결 여정에서 수하물이 어느 항공사를 통해 다음 지점으로 넘어가는지 확인하는 수하물 처리 맥락
- 여객 및 수하물 인계 정보가 표시되는 매뉴얼·운송 규정 문서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esolution 780
원문 — The airline over whose routes a passenger and his baggage are transported or are to be transported from the point of origin or stopover or a transfer going, to the next interline connection point.
번역 — 승객과 그 수하물이 출발지 또는 도중체류지 또는 환승 지점에서 다음 인터라인 접속 지점까지 그 항공사의 노선을 통해 운송되거나 운송될 예정인 항공사.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