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이야기 공항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정리합니다
IATA 용어집

Direct Bill

직접 청구 제도

기업의 여행사가 임직원의 출장 여행비를 임직원에게 청구하는 정산 방식이다.

Direct Bill — 직접 청구 제도

기업의 여행사가 임직원의 출장 여행비를 임직원에게 청구하고, 이후 임직원이 비용 정산을 제출해 회사로부터 상환받는 방식이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기업 출장 관리와 여행비 정산 체계의 맥락에서 사용되는 편이다. 비용 부담 주체와 실제 청구 대상이 일치하지 않는 구조를 구분하기 위해 쓰이며, 회사가 직접 여행사와 결제하는 중앙 청구 방식과 대비해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실무에서는 출장 승인, 경비 규정, 사후 상환 절차와 함께 논의되는 경향이 있다.

비교 개념

  • Direct Bill ↔ Central Bill (임직원 개인에게 청구되는 방식과 회사에 일괄 청구되는 방식을 구분)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원문 — System in which a corporation's travel agency bills employees for their business travel. The employee must then submit an expense accounting and be reimbursed by the corporation.

번역 — 기업의 여행사가 임직원의 업무상 여행에 대해 그 임직원에게 청구하는 제도이다. 이후 그 임직원은 비용 정산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업으로부터 상환을 받는다.

※ 부연·맥락은 AI 가 학습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론 — 정확한 운영 기준은 IATA 공식 자료 확인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