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kers Buying Rate
은행매입환율
은행권·여행자수표 등 유사 수단 거래를 제외한 은행 경로 자금이체 목적의 외화 매입 환율이다.
Bankers Buying Rate — 은행매입환율
은행이 은행 경로의 자금 이체를 위해, 은행권·여행자수표 등 유사한 은행 수단 거래를 제외하고 자국 통화와 맞바꾸어 일정 외화를 사들이는 환율이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항공 운임과 요금의 통화 환산 맥락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금성 수단의 매매환율과 구분해, 은행 간 또는 계좌 기반 결제에 적용되는 기준 환율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운임 공시나 정산 실무에서는 동일한 외화를 어떤 방식으로 결제·송금하느냐에 따라 적용 환율 개념이 달라질 수 있어 이런 구분이 중요하게 다뤄진다.
사용 맥락
- 운임 통화 환산과 국제선 요금 산정 기준을 검토하는 업무에서 등장한다.
- 항공권 대금의 국제 송금 또는 은행 결제 방식 관련 설명에서 마주칠 수 있다.
- 운임·정산 관련 규정집이나 약어 표기에서는 BBR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esolution 012
- PTCRM (Passenger Tariff Coordinating Conferences Resolutions Manual)
원문 — The rate at which, for the purpose of the transfer of funds through banking channels (i.e. other than transactions in bank notes, travelers cheques and similar banking instruments), a bank will purchase a given amount of foreign currency in exchange for one unit (or units) of the national currency of the country in which the exchange transaction takes place
번역 — 은행이 은행 경로를 통한 자금 이체의 목적상(즉, 은행권, 여행자수표 및 이와 유사한 은행 수단의 거래는 제외하고), 환전 거래가 이루어지는 국가의 자국 통화 1단위(또는 여러 단위)와 교환하여 일정 금액의 외화를 매입하는 환율.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