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of Turnaround
운임단위 최원점
운임단위 출발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두 운임 구성 간 지리적 운임 분기점이다.
Point of Turnaround — 운임단위 최원점
운임단위 출발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에 있는 두 운임 구성 사이의 지리적 운임 분기점이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여객 운임 산정에서 여정의 방향 전환이나 반환 구조를 해석하는 맥락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상 운임단위 내에서 어느 지점이 가장 먼 기준점인지를 식별할 때 쓰이며, 운임 구성의 배열과 운임 규칙 적용을 이해하는 데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참고
- IATA Reso 012 — PTCRM (Passenger Tariff Coordinating Conferences Resolutions Manual)
원문 — The farthest geographical fare break (between two fare components) from the Pricing Unit origin.
번역 — 운임단위의 출발지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지리적 운임 분기점(두 운임 구성 사이의)이다.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