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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A 용어집

Ticketing Carrier Selection Rules

발권항공사 선정 규칙

여행사가 중립 항공권의 발권 항공사로 지정할 항공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규칙이다.

Ticketing Carrier Selection Rules — 발권항공사 선정 규칙

여행사가 중립 항공권에서 발권 항공사로 지정할 항공사를 선택할 때 적용하는 규칙을 뜻한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여러 항공사가 여정에 관여하는 판매 환경에서 어떤 항공사를 발권 주체로 둘지 정하는 기준의 맥락에서 사용된다. 특히 중립 항공권은 특정 항공사 서식이 아닌 공통 양식을 전제로 하므로, 발권 시 지정 항공사의 선택이 정산·책임 배분과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무에서는 BSP 같은 대리점 판매·정산 체계와 함께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사용 맥락

  • 여행사 발권 업무에서 중립 항공권의 발권 항공사를 정할 때 사용된다.
  • 다구간 또는 복수 항공사 여정 판매 시 발권 책임 항공사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거론된다.
  • 대리점 발권 교육자료나 정산 관련 매뉴얼에서 확인되는 용어이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원문 — The rules governing the selection by the Travel Agent of the carrier to be designated as the issuing carrier on a neutral ticket.

번역 — 여행사가 중립 항공권에서 발행 항공사로 지정될 항공사를 선택하는 것을 규율하는 규칙.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