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Subjourney
귀환 부분여정
출발 지점이나 국가로 다시 돌아오는 이동으로서, 반 왕복 운임을 써 단일 가격 단위로 산정되는 여정의 일부이다.
Return Subjourney — 귀환 부분여정
출발한 지점 또는 국가로 다시 돌아오는 이동으로서, 반 왕복 운임을 적용해 하나의 가격 단위로 산정되는 여정의 일부를 뜻한다.
부연 설명
이 개념은 국제 여객 운임 산정에서 여정을 세부 단위로 나누어 해석할 때 사용되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왕복, 환상여행, 보통운임 오픈조와 같이 서로 다른 여정 형태를 동일한 운임 논리 안에서 평가할 필요가 있을 때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특수 운임 오픈조의 경우에도 동일 국가 또는 다른 국가로 귀환하는 구조까지 포괄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왕복과는 구분되는 운임 판정 단위의 맥락에서 이해된다.
참고
- IATA Reso 012 — PTCRM (Passenger Tariff Coordinating Conferences Resolutions Manual)
원문 — Part of a journey wherein travel is from a point/country and return thereto and for which the fare is assessed as a single pricing unit using half round trip fares - round trip, circle trip, normal fare open jaw; also applicable to special fare open jaw returning to the same or another country.
번역 — 어떤 지점 또는 국가로부터의 여행이 그곳으로 되돌아오는 형태를 이루고, 반 왕복 운임을 사용하여 하나의 가격 단위로 운임이 산정되는 여정의 일부이다. 여기에는 왕복, 환상여행, 보통운임 오픈조가 포함되며, 또한 동일한 국가 또는 다른 국가로 돌아오는 특수 운임 오픈조에도 적용된다.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