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ning Load Limitation
연속구간 하중한계
항공기 바닥의 특정 동체 길이 구간에서 허용되는 최대 적재 하중이다.
Running Load Limitation — 연속구간 하중한계
항공기 바닥의 특정 동체 길이 구간마다 허용되는 최대 적재 하중을 뜻하며, 특정 갑판 또는 해당 위치의 모든 갑판에 적용될 수 있는 기준이다.
부연 설명
이 개념은 바닥 전체의 총중량 한계와는 별도로, 하중이 동체 길이 방향으로 어떻게 분포되는지를 관리하는 맥락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물기나 객실 하부 화물칸 적재 계획에서는 특정 구간에 하중이 집중되지 않도록 통제하는 기준으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동일한 총 적재중량 이내라 하더라도, 구간별 분포가 기준을 넘으면 적재가 제한될 수 있다.
사용 맥락
- 적재 계획 수립 시 바닥 구간별 허용 하중을 확인하는 중량·균형 업무에서 사용된다.
- 화물 또는 장비를 특정 위치에 배치할 때 현장 적재 판단 기준으로 제시된다.
- 항공기 구성 데이터나 적재 제한 테이블을 관리하는 시스템 항목으로 사용된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원문 — Maximum load acceptable on any given fuselage length of the aircraft floor. Can apply to a specific deck or to all decks at a given location.
번역 — 항공기 바닥의 주어진 동체 길이 구간에서 허용될 수 있는 최대 하중이다. 이는 특정 갑판 또는 주어진 위치의 모든 갑판에 적용될 수 있다.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