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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A 용어집

Round the World

세계일주 여정

출발 지점에서 다시 그 지점으로 돌아오며 대서양과 태평양을 각각 한 번만 횡단하는 여행이다.

Round the World — 세계일주 여정

출발 지점에서 다시 같은 지점으로 돌아오면서 대서양과 태평양을 각각 한 번만 횡단하는 여행을 뜻한다.

부연 설명

이 용어는 항공 운임과 여정 구성의 맥락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다구간 국제여행과 달리, 해양 횡단 횟수에 명확한 제한이 있다는 점이 핵심으로 이해된다. 통상 RTW 약어와 함께 쓰이며, 세계일주 운임이나 여정 규칙을 설명할 때 기준 개념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용 맥락

  • 운임 규정과 여정 설계에서 해당 여행 형태의 성립 여부를 판단할 때 사용된다.
  • 여행사나 항공권 발권 과정에서 세계일주 운임 적용 가능성을 설명할 때 보인다.
  • 운임 매뉴얼과 교육 자료에서 RTW 약어와 함께 제시되는 경우가 많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eso 012
  • PTCRM (Passenger Tariff Coordinating Conferences Resolutions Manual)

원문 — Travel from a point and return thereto which involves only one crossing of the Atlantic Ocean and only one crossing of the Pacific Ocean.

번역 — 어떤 지점에서 출발하여 그 지점으로 돌아오는 여행으로서, 대서양 횡단은 한 번만 그리고 태평양 횡단도 한 번만 포함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