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이야기 공항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정리합니다
IATA 용어집

Shared Airline Designation Flight

공동 지정 항공편

한 항공사의 편명으로 지정되지만 상업 협약에 따라 다른 항공사가 그 항공사를 대신해 운항하는 항공편이다.

Shared Airline Designation Flight — 공동 지정 항공편

한 항공사의 편명으로 지정되지만 상업 협약에 따라 다른 항공사가 그 항공사를 대신해 운항하며, 운항편 편명에는 최초의 비운항 항공사 코드만 사용하는 항공편이다.

부연 설명

이 개념은 한 항공사가 판매·브랜딩상 전면에 서고 실제 운항은 다른 항공사가 맡는 형태를 가리키는 용어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공동운항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운항편의 편명 표기에는 실제 운항사가 아니라 최초의 비운항 항공사 코드만 사용된다는 점이 핵심으로 이해된다. 산업 현장에서는 프랜차이즈나 커뮤터 형태의 상업 협약을 설명하는 맥락에서 주로 사용된다.

사용 맥락

  • 스케줄 조정과 SSIM 데이터 교환에서 편명 귀속과 운항 주체를 구분할 때 사용된다.
  • 승객 안내나 판매 화면에서 보이는 항공사와 실제 운항 주체가 다를 때 관련 개념으로 다뤄진다.
  • 운항편명 생성 규칙이나 항공사 코드 표기 기준을 설명하는 매뉴얼에서 등장한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 IATA RP1761b
  • SSIM

원문 — A flight designated by a Flight Designator of one airline but operated by another airline on its behalf as part of a commercial agreement, for example, franchise/commuter style operations. Only the Airline Designator of the first (non-operating) airline is used in the Flight Designator(s) of the operating flight.

번역 — 한 항공사의 편명으로 지정되지만, 상업적 협약의 일부로서 다른 항공사가 그 항공사를 대신하여 운항하는 항공편이며, 예로 프랜차이즈/커뮤터 방식의 운항이 있다. 운항하는 항공편의 편명에는 첫 번째 항공사(비운항 항공사)의 항공사 코드만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