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ing Carrier
환승 연결 항공사
여객과 그 수하물 또는 화물을 이후 구간 연결 운송을 위해 인계받는 항공사이다.
Connecting Carrier — 환승 연결 항공사
여객과 그 수하물 또는 화물을 이후 구간의 연결 운송을 위해 인계받는 항공사를 뜻한다.
부연 설명
이 표현은 여정이 둘 이상의 항공사 서비스로 이어질 때 다음 구간의 운송을 맡는 쪽을 가리키는 맥락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터라인이나 연결 여정 운영에서는 여객 자체뿐 아니라 위탁수하물 또는 화물의 인계 관계를 구분하는 데 의미가 있는 개념으로 알려져 있다. 운송 책임과 처리 절차를 이해할 때는 최초 판매 항공사나 실제 운항 항공사와 구별해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 맥락
- 연결 여정의 예약·발권 및 인터라인 운송 절차에서 다음 구간 담당 회사를 식별할 때 사용된다.
- 환승 공항에서 여객, 위탁수하물, 화물의 인계 대상을 설명하는 문맥에서 나타난다.
- 운송 약관, 업무 매뉴얼, 메시지 표준에서 구간 간 운송 주체를 구분할 때 쓰인다.
참고
- IATA RP1008 (2018) — Business Glossary of Terms
원문 — A carrier to whose services the passenger and his baggage or the cargo are to be transferred for onward connecting transportation.
번역 — 여객과 그 수하물 또는 화물이 이후의 연결 운송을 위해 그 운송편으로 인계되게 되는 항공사.
※ 부연·맥락은 항공 산업 일반 자료 학습본 기반 — 공식 자료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