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속적으로 보완·업데이트되는 문서입니다. 최신 규정과 현장 사례를 반영해 꾸준히 다듬고 있습니다.
A. 약어 사전
- TA (Travel Agency) : 전통 여행사. 대면 상담 가능.
- OTA (Online Travel Agency) 온라인 전용 여행사. TRIP.COM, Expedia 등.
- GDS (Global Distribution System) 글로벌 통합 예약 시스템. Amadeus, Sabre 등.
- BSP (Billing & Settlement Plan) IATA 글로벌 항공권 정산 시스템.
- ARC (Airlines Reporting Corp.) 미국 시장 항공권 정산 시스템.
- NDC (New Distribution Capability) IATA의 차세대 유통 표준.
- PNR (Passenger Name Record) 예약 데이터 한 건의 고유 기록.
- Land Operator (랜드사) 현지 지상 서비스(차량·호텔·가이드) 수배사.
- Walk-up Fare (즉시 발권 운임) 공항 카운터 당일 발권에 적용되는 고가 운임.
- Meta Search (메타서치) 가격 비교만 하고 판매는 다른 채널로 넘기는 플랫폼.
B. 자가 점검 —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 직접 판매와 간접 판매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 OTA에서 항공권을 산 손님이 카운터에서 운임 변경을 요청했다. 항공사가 직접 처리할 수 있는가, 없는가? 그 이유는?
- 손님이 KIWI.COM에서 표를 샀는데 "수하물이 무료라고 들었다"고 한다. 항공사 PNR에는 수하물 별도 운임으로 기록되어 있다. 어떻게 응대하겠는가?
- GDS, BSP, NDC를 각각 한 줄로 설명하라.
-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표를 샀다는 손님 — 정확히는 어디까지가 스카이스캐너이고 어디서부터 다른 채널인가?
- 여행사가 발행한 항공권의 환불이 직접 발권보다 늦는 구조적 이유는?
C. 토의 주제 (조별 30분)
- 최근 현장에서 발생한 분쟁 사례 중 판매 채널 차이가 원인이었던 건 을 한 가지 이상 공유하고, 응대를 다시 설계해 본다.
- NDC가 본격화되면 우리 카운터 업무는 어떻게 달라질까? 무엇이 더 쉬워지고 무엇이 더 복잡해지는가?
- OTA가 점점 항공사 영역을 침범한다고 할 때, 항공사 직접 채널(앱·홈페이지)이 OTA에 뺏기지 않을 강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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