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예약했어요" 라고 할 때, 그 한 마디 안에는 두 가지 상태가 섞여 있다 — PNR(장바구니, 결제 전) 과 E-Ticket(결제 후 발권 완료). 카운터에서 두 상태를 구분해 듣는 것이 응대의 시작이다.
이 글은 PNR 의 구성과 상태, E-Ticket 의 태동과 형식, 그리고 두 상태에 모두 걸쳐 있는 확약(HK) 과 ** 대기(HL)** 의 차이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발권 시 자주 헷갈리는 ** 성별 존칭**·** 유아·소아 구분** Tips 로 마무리.
출처 / 참고
- 위키 — PNR · E-Ticket · Airline ticket · GDS
- 공식 — IATA Passenger Services · ICAO Doc 9303 (MRTDs)
- 항공 뉴스 — Skift Airline Weekly (Distribution·IT) · Aviation Week (Airline Technology)
- 일반 뉴스 — WSJ Travel (e-Ticket 도입 시기 보도, 1995~2008) · 연합뉴스 (한국 e-Ticket 전환 보도)
- 학술 — Belobaba P. et al., The Global Airline Industry (Wiley, 2015) Ch. 7
1.1.4.1 PNR — 예약 장바구니의 구성
PNR(Passenger Name Record)은 손님이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시스템 안에 잡아두는 장바구니 다. 좌석은 비어 있고, 손님 정보·여정·연락처·운임이 한 묶음으로 모여 있다. 발권 직전까지의 모든 정보가 여기에 쌓인다.
A. 구성
PNR 한 건은 한국 카운터에서는 보통 5종 또는 6종의 정보로 구성된다. 그중 시스템이 강제하는 필수 요소 가 5가지, 운임·요청에 따라 붙는 ** 선택 요소** 가 여러 종이다.
필수 요소
| 요소 | 영문 약어 | 설명 |
|---|---|---|
| 이름 | NM (Name) | 여권 영문명 그대로. 성·이름·존칭(MR/MS/MSTR/MISS) |
| 여정 | ITN (Itinerary) | 출발지·도착지·항공편명·날짜·클래스 |
| 연락처 | CTC (Contact) | 전화·이메일. 결항·지연 시 연락 채널 |
| 발권 마감 | TL (Time Limit) | 결제까지 허용된 마감 시각. 미결제 시 자동 취소 |
| 발권 정보 | TKT | 발권 후 부여되는 13자리 티켓 번호 (e.g. 180-1234567890) |
필수 요소가 빠지면 발권이 막힌다 — 이름이 여권과 다르거나 연락처가 없으면 시스템이 발권 단계로 못 넘어간다. 카운터에서 가장 자주 발견되는 누락은 ** 연락처** — 손님은 "이미 회원이라서 있을 텐데요" 하지만, PNR 단위로 새로 입력해야 한다.
선택 요소
운임 조건이나 손님 요청에 따라 PNR 에 덧붙는다.
- SSR (Special Service Request) : 휠체어, 유아 동반, 기내식 (VGML/KSML 등), 동물 동반.
- SEAT : 사전 좌석 지정. 비상구열·앞열 등은 추가 결제 필요한 케이스 多.
- FQTV : 마일리지 회원 번호. 발권 전에 입력해야 적립된다.
- REMARKS : 직원 메모. 외부에 안 보이는 내부용 코멘트.
- OSI (Other Service Info) : 항공사 간 공유되는 일반 안내 (VIP, 회사 출장 등).
B. 상태
PNR 은 발권 직전까지 여러 상태를 거친다. 직원이 코드를 읽을 줄 알면 손님과의 대화가 빠르다.
| 코드 | 상태 | 의미 |
|---|---|---|
| NN | Need | 좌석 요청 중. 아직 항공사 확인 전 |
| HK | Holds Confirmed | 좌석 확약. 발권 후 탑승 가능 |
| HL | Have Listed (Waitlist) | 대기자 명단 등재. 잔여석 발생 시 자동 승급 |
| HX | Holds Cancelled | 좌석 취소됨. 항공사 측 사유 다수 |
| UN | Unable | 좌석 확보 실패. 해당 항공편 만석 또는 운항 중단 |
현장 장면 : 손님이 "예약 됐는데 왜 자리가 없다고 하나요?" 물으면, 직원이 가장 먼저 봐야 할 곳이 PNR 상태 코드다. HK 면 진짜 자리가 있는 것이고, HL 이면 아직 대기 상태인 것이다. 손님은 "예약 = 확약" 으로 알고 있지만, 시스템 관점에서는 두 단계가 분리되어 있다.
출처 / 참고
- 위키 — PNR · SSR · Amadeus · Sabre · 개인정보 보호법
- 공식 — IATA Resolution 830a (PNR)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Amadeus Developers · Sabre Dev Studio
- 항공 뉴스 — Skift — Distribution · PhocusWire · Aviation Week — Airline IT
- 일반 뉴스 — EU Court of Justice — EU-Canada PNR (2017) · Reuters Tech · 한겨레 — 개인정보
- 학술 — De Hert P., Bellanova R., Transatlantic Cooperation on Travel Information (Computer Law & Security Review, 2011) — PNR 개인정보 이슈
1.1.4.2 E-Ticket — 13자리 결제 영수증
PNR 이 장바구니였다면 E-Ticket(전자항공권)은 결제 완료된 영수증 이다. 13자리 티켓 번호가 발급되는 순간 좌석은 손님 소유가 되고, 항공사·여행사·정부 간 정산 체인이 시작된다.
A. 태동
종이 티켓이 사라진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 1990년대 이전 : 종이 항공권. 카본지 4겹 (Audit / Agent / Flight / Passenger Coupon).
- 1995년 : United Airlines 가 미국 노선에서 E-Ticket 시범.
- 2008년 6월 1일 : IATA 가 ** 종이 티켓 발행 전면 중단** 선언. 전 세계 항공권이 전자 발행으로 통일.
- 현재 : 종이 항공권은 GDS 기록상으로만 존재. 손님이 받는 것은 PDF 또는 SMS 형태의 ** 여정확인서 (Itinerary Receipt)**.
왜 사라졌나 — 종이 티켓 1장당 항공사 부담 비용이 약 $10, 전자 티켓은 약 $1. IATA 추산 연간 절감 효과 $30억. 종이 분실·재발급·우편 송부 비용까지 합치면 항공권 디지털화는 단순 편의 개선이 아니라 ** 항공산업 코스트 구조 자체를 바꾼 사건** 이었다.
B. 구성
E-Ticket 한 장(=1 PNR 1 승객 분)은 다음 정보의 묶음이다.
| 항목 | 예시 | 의미 |
|---|---|---|
| 티켓 번호 | 180-1234567890 | 13자리. 앞 3자리는 항공사 코드 (180=대한항공, 988=아시아나, 738=제주항공) |
| 발권 일자 | ISSUE DATE | 결제·발행 시각. 환불·변경 수수료 기준일 |
| 여정 | COUPON 1~4 | 각 segment 별로 1개 쿠폰. 사용 시 EXCH/USED 로 마킹 |
| 운임 기준 | FARE BASIS | 영문 코드 (e.g. ELOWKR). 환불·변경 가능성 결정 |
| 발권 운임 | FARE / TAX / TOTAL | 운임 + 유류할증료 + 공항세 |
| 결제 수단 | FORM OF PAYMENT | CASH / CC VI4111... (카드 첫 6자리만) |
C. 상태
E-Ticket 도 PNR 처럼 상태 코드가 있다. 쿠폰(=segment) 단위로 사용 진행을 표시한다.
| 코드 | 의미 | 시점 |
|---|---|---|
| OPEN | 미사용 쿠폰. 탑승 가능 상태 | 발권 직후 |
| USED | 사용 완료. 해당 segment 탑승 마침 | 체크인·탑승 후 마감 처리 |
| EXCH (Exchanged) | 다른 티켓으로 교환됨. 일정 변경 등 | 변경 발권 시 |
| VOID | 발권 자체가 무효. 카드 매입 취소 | 발권 당일 자정 전 한정 |
| RFND (Refunded) | 환불 처리 완료 | Refund 절차 종료 후 |
OPEN 인데 손님은 "썼다"고 한다 — 종종 발생하는 disconnect. 손님이 "이미 비행기 탔는데요?" 하지만 시스템상 쿠폰이 OPEN 으로 남아 있는 경우, 출발지 공항에서 flight close 처리가 누락된 것이다. 본사 발권팀에 USED 강제 마킹 요청을 넣어야 한다. 손님의 다음 일정에 지장 가지 않게 즉시 처리.
출처 / 참고
- 위키 — E-Ticket · Airline ticket · Airline codes · BSP · ARC
- 공식 — IATA Press Release "World Aviation Goes Paperless" 2008-06-01 · IATA Airline Codes Directory · ARC Official
- 항공 뉴스 — Aviation Week — E-Ticket Implementation · FlightGlobal Archive · Skift
- 일반 뉴스 — Reuters Aerospace · WSJ Travel · 연합뉴스
- 학술 — Buhalis D., Law R., Progress in Information Technology and Tourism Management (Tourism Management, 2008) — e-Ticket 도입 효과 분석
1.1.4.3 확약과 대기 — HK · HL
좌석 확보의 두 갈래 — 확약(HK) 은 자리가 잡혀 있는 상태, ** 대기(HL)** 는 자리가 빌 때 들어가겠다는 줄서기. 손님과 직원에게 적용되는 맥락이 각각 달라서 한 묶음으로 알아두는 게 좋다.
A. 확약 (HK)
HK (Holds Confirmed) 는 PNR 안 segment 의 좌석이 확보된 상태. 발권만 마치면 탑승 가능.
손님
일반 손님의 확약 발권은 단순하다 — 운임 조회 → 좌석 확보 → 결제 → HK. 시스템상 거의 자동.
다만 카운터에서 자주 마주치는 케이스는 "확약인 줄 알았는데 HL" 이다. OTA 가 손님에게 "예약 완료" 알림을 보냈지만 실제 항공사 PNR 은 HL 로 들어가 있는 경우. 손님은 좌석을 확보했다고 믿고 공항에 왔는데, 카운터에서 "대기 상태" 통보를 받는다.
OTA 예약 의심 케이스 — 손님이 화면 캡처로 "예약 확약" 을 보여줘도, 항공사 시스템의 PNR 상태가 우선이다. 카운터에서는 "OTA 의 예약 화면과는 별개로, 항공사 시스템에서는 HL 상태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발권하신 OTA 측에 항공사 PNR 상태 재조회를 요청해주셔야 합니다" 가 정확한 안내.
직원
항공사 직원의 확약은 일반 손님과 다른 트랙으로 처리된다. 두 가지 대표 케이스.
출장
업무 출장은 사전에 본사 승인 → 발권팀에서 DUTY 코드로 발권. 좌석 확보 우선순위가 일반 손님과 동일하거나 약간 낮지만, 발권 수수료·환불 수수료 면제. 카운터에서는 일반 손님과 같은 화면으로 보이지만 PNR remarks 에 DUTY TVL 같은 표시가 남는다.
할인 (DN50)
직원·가족 사적 여행에 적용되는 할인 운임. 가장 흔한 코드가 DN50 (Discount 50% — 정가의 50% 차감).
- DN50 — 50% 할인. 직원 본인·가족 사용. 좌석은 일반 손님 다음 우선순위
- DN90 — 90% 할인 (10% 만 결제). 더 빡빡한 조건. 좌석 확보 어려움 多
- ID00 — 무료 (세금만 부담). 가장 우선순위 낮음. Standby 전용
DN50 도 일반 손님처럼 보이게 — 카운터에서 직원 할인 손님을 응대할 때 일반 손님과 동일한 톤·속도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 옆에 줄 선 일반 손님이 "왜 직원이 먼저 처리되나요" 같은 불만을 갖지 않게.
B. 대기 (HL)
HL (Have Listed) 은 좌석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 빈자리가 생기면 자동으로 HK 승급되거나, 만석으로 끝나면 환불·재발권.
손님
손님 대기의 두 가지 시나리오.
[사전] 성수기
설·추석·여름 휴가철 등 잔여석 0 인 시점에 미리 대기자 명단에 등재. 운임 규정상 대기 발권 가능한 등급만 신청 가능 (특가 등 일부 운임은 HL 자체가 불가).
- 신청 시점이 빠를수록 우선순위 ↑
- 출발 14일 전부터 잔여석이 풀리는 경우 多 (no-show / 일정 변경 대량 발생)
- 출발 24~48시간 전 최종 확정. 그 안에 승급 안 되면 발권 자동 취소·환불
[당일] 만석 항공편
출발 당일 카운터에 와서 "혹시 자리 있나요" 하는 케이스. 시스템이 만석 표시인데도 직원이 대기 명단에 올려 두고 No-Show 발생 시 승급.
No-Show 비율은 5~10% — 만석 표시 항공편이라도 출발 30분 전까지 실제 탑승하지 않는 손님이 통상 5~10% 발생. 따라서 카운터에서 "만석이지만 No-Show 가능성이 있으니 대기 명단에 올려드릴까요?" 라고 제안하는 것이 표준 응대. 손님은 선택권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로 만족도 ↑.
직원
직원 대기는 거의 항상 Standby 와 동의어. 일반 손님 발권이 모두 끝난 뒤 잔여석에 한해 탑승.
- 우선순위 : 일반 손님 < 직원 출장 < 직원 할인 (DN50/DN90) < 직원 ID00
- 출발 30분~1시간 전 잔여석 확인 → 탑승 가능 여부 통보
- 못 탑승하면 다음 항공편으로 재대기 (그 다음 항공편도 만석이면 다음 날 시도)
직원 응대 — HK / HL 구분의 중요성
손님이 "예약" 이라는 단어를 쓸 때, 직원은 즉시 PNR 상태를 봐야 한다. HK 면 확정, HL 이면 아직 줄을 서 있는 상태. 이 둘을 같은 단어로 답하면 분쟁이 생긴다.
표준 화법 : "고객님 예약은 현재 대기 상태 (HL) 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출발 24시간 전 잔여석 확인 후 자동으로 확약(HK) 되거나, 만석으로 마감되면 결제하신 금액 전액 환불됩니다."
출처 / 참고
- 위키 — PNR · Standby · Interline agreement
- 공식 — IATA Resolution 830a — PNR Standards ·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 Amadeus Cryptic Reference
- 항공 뉴스 — Skift — Standby & Overbooking · The Points Guy — Standby Guide · Simple Flying
- 일반 뉴스 — Reuters — Overbooking · BBC Business · 연합뉴스
- 학술 — Suzuki Y., An Empirical Analysis of Overbooking (Transportation Research E, 2002); Smith B. C. et al., Yield Management at American Airlines (Interfaces, 1992)
1.1.4.4 PNR/E-Ticket Tips — 성별·존칭·유아 구분
PNR / E-Ticket 작성 시 카운터에서 가장 자주 헷갈리는 두 가지 — 성별·존칭 표기 와 ** 유아·소아 구분**.
A. 항공권에 표기되는 성별
성별 자체보다 존칭(Title) 코드가 PNR 에 들어간다. 좌석 점유 여부에 따라 코드 체계가 갈린다.
좌석 점유 — MR / MS / MSTR / MISS
만 2세 이상이면 자기 좌석을 점유. 존칭으로 성별·연령대를 구분한다.
| 코드 | 의미 | 대상 |
|---|---|---|
| MR (Mister) | 남성 | 만 12세 이상 또는 만 2세 이상 남아 일부 항공사 |
| MS (Miss / Mrs / Ms 통합) | 여성 | 만 12세 이상 |
| MSTR (Master) | 남자아이 | 만 2세 ~ 11세 남아 |
| MISS | 여자아이 | 만 2세 ~ 11세 여아 |
여권 이름 그대로 — 손님이 "MS 말고 MRS 로 해주세요" 하더라도, 항공사 발권 시스템은 통상 MS 로 통합 처리. 여권상 표기와 PNR title 이 다르더라도 출입국에는 문제 없다. 단, 일부 미국 노선·VISA 검사 엄격한 노선에서는 MSTR/MISS 구분 누락이 trip ineligible 처리될 수 있어 만 12세 미만은 정확하게.
좌석 미점유 — Infant (INF)
만 24개월(=2세) 미만은 보호자 무릎에 앉히고 별도 좌석을 점유하지 않는다. 이 경우 INF 코드로 등재.
- 운임 : 성인 운임의 10% (국제선 일반 규정)
- 좌석 : 별도 미배정. 보호자 좌석에 동승
- 수하물 : 통상 10kg 위탁 + 기내 1개
- 유아용 baby bassinet 사전 신청 가능 (벌크헤드 좌석 제한)
좌석 점유 Infant (INFS)
부모가 안전·편의 등 사유로 유아에게도 별도 좌석을 사주는 케이스 — INFS (Infant with Seat).
- 운임 : 소아 운임 (성인의 75%) 적용
- 좌석 : 일반 좌석 1개 점유. 카시트 장착 가능 (FAA/EASA 인증)
- 수하물 : 성인과 동일 (보통 23kg × 1)
B. 유아와 소아의 구분
항공사의 연령 구분은 출입국 규정의 만 나이가 아니라 출발일 기준 만 나이 다.
| 구분 | 코드 | 만 나이 기준 | 운임 | 좌석 |
|---|---|---|---|---|
| 유아 (Infant) | INF | 만 24개월 미만 | 성인의 10% | 무점유 (보호자 무릎) |
| 유아 좌석 점유 | INFS | 만 24개월 미만 | 성인의 75% | 점유 (카시트 가능) |
| 소아 (Child) | CHD | 만 2세 ~ 11세 | 성인의 75% | 점유 (성인 동반 필수) |
| 성인 (Adult) | ADT | 만 12세 이상 | 100% | 점유 |
생일이 여행 기간에 끼는 케이스 — 출발 시 만 23개월이지만 도착 후 만 24개월이 되는 손님. 항공사 통상 규정은 ** 출발일 기준** 이지만, 일부 항공사·노선(특히 일본)은 왕복 모두 같은 연령 구분을 강제 — 가는 편은 INF, 오는 편은 CHD 가 되어 운임 차액 발생. 발권 시점에 손님에게 "왕복 사이 만 2세 생일 있으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라고 확인하는 게 표준.
동반 보호자 규정
- 유아 (INF/INFS) : 만 18세 이상 보호자 1인당 1명만 동반 가능. 둘째 INF 가 있으면 다른 보호자 동반 필요
- 소아 (CHD) : 만 12세 이상 보호자 동반 필수. 일부 항공사는 만 5세 미만 보호자 동반 의무
- UM (Unaccompanied Minor) : 만 5~12세 단독 여행 — 별도 서비스 신청 필요. 추가 요금 부과
직원 체크리스트
발권 직전 빠뜨리지 말아야 할 4가지.
- 여권 영문명 — title 포함하여 정확히 (MR/MS/MSTR/MISS)
- 만 나이 — 출발일 기준. 생일이 여행 기간에 끼는지 확인
- 유아 동반 시 보호자 매칭 — 1 보호자당 INF 1명 원칙
- 연락처 — 결항·지연 시 통보용. 손님 한국 번호 + 현지 번호 둘 다 받아두면 안전
출처 / 참고
- 위키 — UM (Unaccompanied minor) · ICAO Doc 9303 · FAA · EASA
- 공식 — FAA Advisory Circular 120-87C — Child Restraint Systems · ICAO Doc 9303 · 국토교통부 항공안전법
- 항공 뉴스 — Simple Flying — Child Safety Seats · Aviation Safety Network · The Points Guy — UM Service
- 일반 뉴스 — BBC Family Travel · NYT Travel · 연합뉴스 — 비동반 소아
- 학술 — Liu T. Y. et al., Child Air Travel Safety (Aviation, Space, and Environmental Medicine, 2010); Kim H. et al., UM Service Quality (J. of Air Transport Management,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