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속적으로 보완·업데이트되는 문서입니다. 최신 규정과 현장 사례를 반영해 꾸준히 다듬고 있습니다.
A. 약어 사전
- PCF (Published Carrier Fare) : 항공사 공시 운임. GDS 등록 운임.
- YQ / YR (Fuel Surcharge Code) : 유류 할증료를 표시하는 항공권 코드.
- MOPS (Mean of Platts Singapore) : 싱가포르 현물시장 항공유 가격 지표. 유류 할증료 산정 기준.
- FIT (Free Independent Traveller) : 개인 여행객. 일반 운임 적용.
- TCP (The Complete Party) : 단체 전체 인원수.
- MGS (Minimum Group Size) : 단체 운임 적용 최소 인원.
- ZED (Zonal Employee Discount) : 국제 표준 직원 할인 운임.
- ZMR / ZLR (항공사 내부 직원 운임) : 항공사 자체 설계 직원 할인 운임.
- FOC (Free of Charge) : 운임 면제 발행 티켓.
- Subload (직원 탑승) : 잔여 좌석에만 탑승 가능한 발권 형태.
- TL (Time Limit) : 발권 확정 마감 시각.
- No Record : 시스템상 예약이 조회되지 않는 상태.
B. 자가 점검 —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 항공권 가격을 구성하는 3대 요소는 무엇이며, 각각 누가 결정권을 갖는가?
- 같은 비행기 같은 좌석인데 가격이 다른 이유를 두 가지 이상 들어 보라.
- 특가 운임(예: Light Fare)으로 발권한 손님이 "수하물 23kg 무료라고 들었다"고 한다. 어떻게 응대하겠는가?
- FOC 티켓 손님이 공항세를 안 내겠다고 한다. 무엇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 유류 할증료는 항공사가 마음대로 정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정해지는가?
- "체크인하러 왔다"는 손님과 "티케팅하러 왔다"는 손님의 차이는?
- No Record 상황에서 손님이 가져온 여정확인서에 가장 결정적인 정보는?
C. 토의 주제
- 특가 운임의 수하물 분쟁을 줄이기 위해 발권 시점에 항공사·OTA가 추가로 안내해야 할 정보는 무엇인가?
- 유류 할증료 등급 변동을 손님에게 미리 알릴 수 있다면, 어떤 시점·어떤 채널이 적절할까?
- 본인 지점 노선의 시즌 분류 (성수기·준성수기·비수기) 를 한국 시장 기준으로 다시 그린다면 — 카운터 경험을 바탕으로 4분기 시즌 캘린더를 그려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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