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이야기 공항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정리합니다

1.1.2.4 약어 및 토의

약 2분

이 글은 지속적으로 보완·업데이트되는 문서입니다. 최신 규정과 현장 사례를 반영해 꾸준히 다듬고 있습니다.

A. 약어 사전

  • PCF (Published Carrier Fare) : 항공사 공시 운임. GDS 등록 운임.
  • YQ / YR (Fuel Surcharge Code) : 유류 할증료를 표시하는 항공권 코드.
  • MOPS (Mean of Platts Singapore) : 싱가포르 현물시장 항공유 가격 지표. 유류 할증료 산정 기준.
  • FIT (Free Independent Traveller) : 개인 여행객. 일반 운임 적용.
  • TCP (The Complete Party) : 단체 전체 인원수.
  • MGS (Minimum Group Size) : 단체 운임 적용 최소 인원.
  • ZED (Zonal Employee Discount) : 국제 표준 직원 할인 운임.
  • ZMR / ZLR (항공사 내부 직원 운임) : 항공사 자체 설계 직원 할인 운임.
  • FOC (Free of Charge) : 운임 면제 발행 티켓.
  • Subload (직원 탑승) : 잔여 좌석에만 탑승 가능한 발권 형태.
  • TL (Time Limit) : 발권 확정 마감 시각.
  • No Record : 시스템상 예약이 조회되지 않는 상태.

B. 자가 점검 —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1. 항공권 가격을 구성하는 3대 요소는 무엇이며, 각각 누가 결정권을 갖는가?
  2. 같은 비행기 같은 좌석인데 가격이 다른 이유를 두 가지 이상 들어 보라.
  3. 특가 운임(예: Light Fare)으로 발권한 손님이 "수하물 23kg 무료라고 들었다"고 한다. 어떻게 응대하겠는가?
  4. FOC 티켓 손님이 공항세를 안 내겠다고 한다. 무엇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5. 유류 할증료는 항공사가 마음대로 정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정해지는가?
  6. "체크인하러 왔다"는 손님과 "티케팅하러 왔다"는 손님의 차이는?
  7. No Record 상황에서 손님이 가져온 여정확인서에 가장 결정적인 정보는?

C. 토의 주제

  1. 특가 운임의 수하물 분쟁을 줄이기 위해 발권 시점에 항공사·OTA가 추가로 안내해야 할 정보는 무엇인가?
  2. 유류 할증료 등급 변동을 손님에게 미리 알릴 수 있다면, 어떤 시점·어떤 채널이 적절할까?
  3. 본인 지점 노선의 시즌 분류 (성수기·준성수기·비수기) 를 한국 시장 기준으로 다시 그린다면 — 카운터 경험을 바탕으로 4분기 시즌 캘린더를 그려 보라.